spc그룹, '빚은' 아이들 좋아하는 떡케익 3종 출시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4-17 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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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떡 카페 프랜차이즈 ‘빚은’이 17일 ‘꽃돼지’, ‘토끼’, ‘곰돌이’ 캐릭터 떡케익 3종을 출시했다.

SPC그룹에 따르면 이번 빚은 떡케익은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귀여운 캐릭터 모양으로 두 가지 맛의 떡케익을 한번에 맛볼 수 있다.

2단으로 구성해 떡케익 아랫단을 단호박, 백설기, 크랜베리, 초코 떡케익 중에서 원하는 맛으로 선택할 수 있다.

‘우리집 복덩이 꽃돼지’는 귀여운 꽃돼지 모양에 크랜베리가 듬뿍 들어있는 떡케익이며, ‘우리집 장난꾸러기 토끼’는 단호박 떡케익에 토끼 캐릭터로 장식했다.

‘우리집 재간동이 곰돌이’는 맛있는 초코 떡케익에 곰돌이 캐릭터로 모양을 낸 떡케익이다.

가격은 3만4000원.

빚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인 5월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로 모양을 낸 떡케익을 출시하게 됐다” 며 “크랜베리, 초콜릿 등을 더해 어린이들 입맛에 안성맞춤인 빚은 캐릭터 떡케익으로 생일, 어린이날, 파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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