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여 먹지 마세요! 부셔서 드세요 ‘강호동의 팍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12-04-08 14: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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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대표이사 최재문)는 부셔 먹는 라면 ‘강호동의 팍팍’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강호동의 팍팍’은 과자처럼 부셔 먹을 수 있는 라면으로 면과 스프로 구성되어 있다.

‘강호동의 팍팍’은 면을 잘게 부수어 스프를 적당량 뿌린 후 과자처럼 먹으면 되며, 바삭바삭한 면발에 고소한 불고기 바베큐 맛이 어우러져 있다.

특히 브랜드명과 디자인에 강호동 캐릭터를 활용한 펀(fun) 컨셉의 마케팅전략을 통해 주요 소비자인 어린이와 청소년층의 니즈에 부합하도록 했다.

팔도 마케팅1팀 최용민팀장은 “부셔먹는 라면 시장은 지난해 10% 이상 신장할 정도로 뚜렷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강호동의 팍팍’ 출시를 통해 시장 확대와 매출신장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셔 먹는 라면은 오뚜기 ‘뿌셔뿌셔’가 유일하며, 연간 200억원대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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