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지난해 공적개발원조(ODA) 금액이 13억2000만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23개 회원국 중 17위였고 경제규모 대비 ODA 수준(ODA/GNI)은 전년과 동일한 0.12%로 2010년보다 한 계단 상승한 22위를 기록, 꼴찌를 겨우 면했다.
기획재정부는 5일 이같은 내용의 OECD 발표 ‘2011년 DAC 회원국 ODA 통계’를 공개하고 “지난해 우리나라 ODA 총규모와 국민소득대비 비중 모두 전년에 비해 한 계단씩 상승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ODA 규모 13억2000만 달러는 2010년보다 5.8% 증가한 수치이며, 국민 1인당 원조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2만9994원으로, 전년보다 2264원 증가한 수준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