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해외원조 13억달러… OECD중 22위

온라인뉴스팀 / / 기사승인 : 2012-04-05 1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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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지난해 공적개발원조(ODA) 금액이 13억2000만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23개 회원국 중 17위였고 경제규모 대비 ODA 수준(ODA/GNI)은 전년과 동일한 0.12%로 2010년보다 한 계단 상승한 22위를 기록, 꼴찌를 겨우 면했다.


기획재정부는 5일 이같은 내용의 OECD 발표 ‘2011년 DAC 회원국 ODA 통계’를 공개하고 “지난해 우리나라 ODA 총규모와 국민소득대비 비중 모두 전년에 비해 한 계단씩 상승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ODA 규모 13억2000만 달러는 2010년보다 5.8% 증가한 수치이며, 국민 1인당 원조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2만9994원으로, 전년보다 2264원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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