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안보정상회의 외신기자들 "한국 빵 원더풀~"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3-28 15: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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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26일부터 2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제품 공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SPC그룹은 파리바게뜨의 생수 오(EAU)와 커피, 디저트, 빚은 떡 등 40여 가지 제품을 정상회의 라운지와 미디어센터에 공급하고, 식사대용 샌드위치 박스를 제공해 내외신 기자 및 각국 정부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26일 각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만찬에 SPC그룹의 프랑스산 화이트 와인 오세아니끄(Océanique)를 공급했다.

특히 미디어센터에 마련된 빵과 쿠키, 떡 등의 SPC그룹 제품들은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외신 기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세계수준의 맛을 뽐냈다.

외신기자들은 SPC그룹의 떡 브랜드 ‘빚은’에서 선보인 전통 음식 ‘떡’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SPC그룹 관계자는 “핵안보정상회의 제품 공급을 통해 한국 식품의 우수한 맛과 안전성을 전 세계 50여 개국 정상 및 정부 관계자, 내외신 미디어에게 알릴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SPC그룹은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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