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장애인 20명에 생계형점포 제공

온라인뉴스팀 / / 기사승인 : 2012-03-27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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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창업에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올해 20명을 대상으로 생계형 점포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저소득 장애인 맞춤형 창업 인큐베이터 구축지원사업(생계형점포지원사업)’은 중증장애인 혹은 저소득 장애인(최저생계비 200% 이하)을 주 지원대상으로 하고 있다.


2011년 복권기금을 활용, 처음 추진한 이 사업은 현재 전국에 21개의 생계형 점포가 전국 각지에서 ‘빛과 꿈터’라는 이름으로, 장애인 개인역량, 장애유형에 맞춰 커피전문점, 안마원, 미용실, 어린이집 등의 모델 숍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반기 사업은 28일부터 모집을 시작하고 최종대상자 선정 후 1억3000만원 내의 점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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