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산업용 전력 판매량이 두자리수 가까이 늘었다.
22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2월 전력판매량은 전년동월에 비해 5.2%가 증가한 419억3000kwh를 기록했다.
지경부는 1월 설연휴와 윤달로 조업일이 증가하고 예년보다 낮은 평균기온으로 인한 난방수요 증가가 전력수요를 증가시켰다고 분석했다.
전력수요는 주택용 1.1%, 농사용 10.6%, 교육용 5.8%가 증가했다.
특히 고무적인 것은 산업용 전력의 증가다. 지난달보다 무려 9.7%가 늘어난 210.96kwh를 기록했다. 1월 설연휴로 작업장에서의 물량이 2월로 이월된데다 수출호조가 큰 기여를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전력판매량은 216.30kwh로 전년동월에 비해 0.6%가 떨어진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