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5월21일부터 일본 동북부 대지진 영향으로 축소 운영됐던 인천↔센다이 노선 운향을 주 7회로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노선에는 A321 기종(171석)이 투입된다. 인천공항에서는 오전 10시20분 출발해 낮 12시30분 센다이 공항에 도착한다. 센다이공항에서는 오후 1시30분 출발해 오후 4시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당초 이 노선은 지난해 3월 일본 동북부 대지진 이후 9월까지 운항이 중단됐다가 9월 이후 주 3회 정기편으로 부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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