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선배님 감사합니다"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3-07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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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40주년 맞아 이달말까지 선배 사우 초청 행사
"퇴직자를 초청한다는 소식에 제법 먼길을 한달음에 달려왔습니다." (김규필 씨, 2007년 정년퇴직)
현대중공업이 창사 40주년을 맞아 지난 5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선배 사우 초청 행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달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퇴직한 전 현대중공업 직원 총 2100여명이 참가 신청해 현재까지 400여명이 다녀갔다.
오랜만에 회사를 찾은 퇴직자들은 홍보전시관, 선박 건조현장 등을 둘러보며 그동안 몸담았던 회사의 발전상을 지켜보고 옛 동료들과 정담을 나눴다.
현대중공업은 오찬과 기념선물, 40주년 기념 사진전을 준비해 선배 퇴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문의 (052-202-6001)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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