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면’의 팔도, 2012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로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2-28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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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부터 '왕뚜껑 홈런존'을 통해 프로야구와 인연을 맺어온 팔도가 2012 시즌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로 확정됐다.
팔도는 2012 시즌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로 확정돼 오는 3월12일 조인식을 열고 타이틀 명칭, 앰블럼 등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팔도 관계자는 "올해 팔도의 주력상품이 될 얼큰하고 매운 빨간국물 '남자라면'과 프로야구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한편 팔도는 올해 '꼬꼬면 장학재단'을 비롯한 사회환원사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나랙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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