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업계, 100억 ‘희망충전기금’ 조성

온라인팀 / / 기사승인 : 2012-02-15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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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업계가 최근 고유가 등으로 인한 서민 고통을 분담하고자 100억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한다.


지식경제부는 15일 오전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기금인 ‘LPG 희망충전기금’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석우 지경부 장관을 비롯해 대한LPG협회 고윤화 회장, LP가스공업협회 유수륜 회장, E1 구자용 회장, SK가스 정헌 사장 등이 참석해 에너지빈곤층을 지원하는데 뜻을 모았다.


이번 기금은 LPG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복지 증진 및 안전한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LPG 양대 수입사인 ㈜E1과 SK가스㈜에서 각각 50억원씩 출연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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