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저널 센터 대표 방한, 미국 EB-5 투자이민 세미나 개최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2-02-08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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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벨뷰 520대교 재건축’ 프로그램은 워싱턴 주 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시애틀-벨뷰를 연결하는 520대교 재건축 공사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하는 워싱턴 주정부 채권을 매수하는 펀드에 투자하는 프로그램으로 대규모 공사 진행에 따른 넉넉한 고용 창출은 물론 워싱턴 주정부 채권의 안전성까지 확보한 최고의 EB-5 투자이민 프로그램이다.

이민법인대양는 미국 워싱턴 리저널센터 MATTOX 대표(사진)가 방한, 오는 21일 오후 2시 노보텔 강남 2층 노르망디 홀에서 시애틀-벨뷰 520대교 재건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민법인대양측에 따르면 MATTOX 대표는 MBA 출신으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마케팅 전문가이며 지난 2009년 워싱턴 리저널 센터를 설립하고, 미국 최초로 안전한 주정부 채권을 투자 대상으로 하는 이번 EB-5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만든 주역이다.

또한 워싱턴 리저널 센터의 모든 프로그램에 대한 General Partner 역할을 하는 ‘Access The USA, LLC’(AUSA)를 직접 설립해 대표를 맡고 있다.

MATTOX 대표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시애틀-벨뷰 520대교 재건축’ 프로그램에 관심을 보이는 투자자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투명한 투자 절차와 함께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기 위해 직접 방한, 프로그램 설명을 자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벨뷰 520대교 재건축 프로젝트는 앞서 지난 해 10월 1차 채권 발행 시 1차 펀드 95명을 모집했으며 5월 초 예정된 2차 채권 발행 시 2차 펀드 504명을 오는 4월 말까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MATTOX 대표의 이번 세미나는 각 회사들이 자체 인력을 동원해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세미나와는 달리, 프로그램에 대해 고객들의 모든 궁금증을 전체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있는 대표자의 공식적인 답변을 통해 해소하고, 이와 함께 EB-5 투자이민의 전반적인 과정을 미국 현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미국투자이민 전문 서재호 변호사의 설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세미나는 현장에서 질의 응답을 할 수 있는 세션이 마련되며 세미나 참석 좌석이 한정된 관계로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 고객에 한해 참석할 수 있다.

이민법인대양 김지선 대표는 “EB-5 투자이민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이번 세미나는 기존의 세미나와는 그 성격과 질이 확연히 차이가 나는, 확실한 가치를 보여주는 세미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그러면서 “우리나라는 전체의 약 10% 수준인 50명의 쿼터를 받아 선착순으로 모집이 진행되므로, 세미나에 참석하셔서 프로그램의 안전성을 최종 확인하시고 신속하게 신청하시기를 권해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법인대양은 미국투자이민은 물론 모든 미국 이민, 영주권 취득 카테고리에 대해 미국 이민 전문 김순형 변호사가 직접 무료로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캐나다 이민, 영주권 취득을 상담하는 고객들 역시 최고의 경험을 갖춘 이민법인대양 캐나다 이민 전문가의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상담 희망 고객은 이민법인대양에 전화나 홈페이지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하면 된다.

방문 상담을 원하는데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전국 어디에나 무료 출장 상담도 가능하다.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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