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꼬꼬면' 작은사이즈 용기 출시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2-01 1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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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팔도는 1일부터 ‘꼬꼬면’ 소컵(65g)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팔도에 따르면 지난 해 8월 2일에 출시된 ‘꼬꼬면’은 빨갛고 얼큰한 국물이 주도하던 라면시장에 담백하고 칼칼한 국물로 새로운 라면 카테고리를 창출하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번 판매되는 ‘꼬꼬면’ 소컵의 용량은 65g이며, 권장소비자가격은 1000원이다.
아울러 지난 해 11월에는 ‘꼬꼬면 왕컵’을 출시하며 제품을 다양화 했다.
팔도 강용탁 마케팅부문장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꼬꼬면 소컵’을 출시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꼬꼬면’ 용기면 판매목표를 월 600만개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다”며, “더불어 ‘꼬꼬면’ 후속제품 개발로 패밀리브랜드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 '꼬꼬면' 소컵(6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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