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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은 일반인에게 보편화되고 일반화된 외식아이템 중 하나다.
중국집 대표 메뉴를 비롯해 주점의 안주요리, 분식집 인기메뉴로 탕수육은 조금씩 모습을 달리하며 온 국민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외식메뉴로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외식메뉴인 탕수육에 차별화를 선언한 수제 탕수육 전문점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는 대부분 비슷비슷한 맛과 스타일 반해 최근 등장한 수제탕수육전문점‘홍탕'은 이른바 홍삼을 먹여 키운 돼지를 주 원료로 사용해 맛과 스타일에서 일반 탕수육에 차별화를 선언하면서다.
홍탕 관계자는 5일 "탕수육은 돼지고기를 주 원료로 튀긴 음식이라는 점에서 다이어트 및 고열량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는 부담스러운 부분"라며 "'홍탕'은 맛과 스타일, 주 원료에 따라 다양한 버전을 즐길 수 있는 탕수육 메뉴로 고객들에게 선택의 즐거움과 함께 풍성한 식감을 제공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밝혔다.
특히 홍탕에 집중된 관심은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해서도 입증되고 있다.
홍탕은 지난해 10월, 스포츠서울에서 선정한 2011년 프랜차이즈 브랜드 대상 수상에 이어 지난 12월 15일 스포츠조선이 선정한 2011년 상반기 고객만족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기 때문이다.
이에 ‘홍탕’의 관계자는 “홍탕의 성공 요인은 청정지역 증평에서 생산되는 특허 받은 ‘사미랑 홍삼포크’의 홍삼 먹인 우리 돼지를 주 원료로 하는 만큼 신선도와 품질력이 보장되어 있다는 데서 찾을 수 있다”며 “최근에는 홍탕의 상승세를 증명이라도 하듯 홍탕을 베낀 브랜드들까지 등장하고 있다”고 고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이어 "홍탕은 배달 위주의 매장운영으로 기존의 외식 창업에 비해 인력 활용이 자유롭고, 본사의 레시피 교육으로 초보자도 얼마든지 원활한 운영이 가능한데다 신생 브랜드답지 않은 확실한 브랜드 인지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아이템이라는 점 등이 ‘홍탕’의 성공비결로 손꼽히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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