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간편화시대 도래...블루케찹, 일마지오 등 전문시스템 지원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12-28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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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 참 많이 좋아졌다’라는 얘기를 자주 들을 수 있다. 이는 그만큼 편리한 시스템들이 하나 둘 쏟아져 나오고 있다는 의미이다. 특히 복잡한 과정이 필요했던 창업의 경우도 프랜차이즈의 등장으로 보다 간편하게 창업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과거 프랜차이즈 창업의 경우 성공한 점포를 롤모델로 하여 이를 바탕으로 여러 개의 점포를 개설하는 것에만 힘을 쏟았다. 즉, 브랜드 인지도만을 바탕으로 여러 가맹점에서 높은 매출을 기대하는 식이였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은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 본사가 등장하면서, 진정한 프랜차이즈 시대를 열고 있다.여러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만들어 낸 최적화된 시스템을 적용해 가맹점 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가맹점 창업에 관한 모두 도와주고 있기 때문에 경험이 부족해도 창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프랜차이즈 주점 ‘블루케찹’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화려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부킹주점이기 때문에 창업을 하는데 있어 복잡한 과정이 필요할 것 같지만, 본사인 ㈜레비스인터내셔날의 지원으로 인해 수월한 창업이 가능하다.
블루케찹 관계자는 “경험이 없는 초보창업자라도 전문 경영인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며“맞춤형 상권분석에서부터 체계적인 창업교육, 오픈지원, 안정화된 물류배송, 지속적인 사후관리 등 전문적인 시스템을 통해 지원하고 있어 누구나 창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블루케찹’ 본사의 체계적인 창업지원시스템은 많은 가맹점주들에게 많은 환영을 받고 있으며 초보창업자들에게도 많은 힘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외식창업을 준비할 때 주방인력 때문에 망설이는 예비창업자들이 많이 있다. 주방인력 문제는 생각만 해도 머리 아프기 때문. 이러한 주방인력 문제는 창업을 한 후에도 종종 어려운 문제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이 있다.
주방인력 문제가 걱정된다면 프랜차이즈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마지오’를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일마지오’의 경우 전문쉐프 파견시스템을 통해 까다롭고 어려운 주방인력 문제를 해결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일마지오 관계자는 “전문적인 가맹점 지원인프라를 구축해 성공창업을 확실히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일마지오의 모든 메뉴에 대해 자세히 교육받은 전문 쉐프를 파견해주는 전문쉐프 파견시스템으로 인해서, 조리 및 인력관리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일마지오’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분당서현점과 전주효자점 등 가맹점을 오픈하며 그 주가를 한껏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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