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청소년들의 고가 휴대폰이나 술에 취한 부녀자의 핸드백을 빼앗은 가출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길을 지나가던 같은 또래 여학생들의 스마트폰과 부녀자의 핸드백을 빼앗은 황모(15)군 등 가출 청소년 5명(남2, 여3)을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황군 등은 지난 10일 오후 10시께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에서 길을 가던 김모(15)양 등 4명을 흉기로 위협한 후 폭행해 스마트폰 등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데 이어 지난 12일 새벽 12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술에 취해 걸어가는 최모(57·여)씨의 핸드백을 빼앗아가는 등 모두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다.
경찰은 황군 등을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