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빅 경남 울산권역 영업권 확대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12-18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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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사 설립...울산 신정점 오픈
공룡피자로 유명한 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빅이 경남 울산권역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피자빅은 최근 울산 신정점을 오픈하고 울산 지사를 설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정점은 주위에 학원가가 많아 벌써부터 학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자빅 관계자는 “겨울 방학이 가까워지면서 피자빅 공룡피자는 초등학생들의 생일 잔치 단골 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며 “피자빅의 공룡피자는 일반피자와 비교하면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46cm 지름을 자랑하는 대형 피자여서 요즘같은 불황기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이번 울산 신정점을 기점으로 피자빅이 울산광역권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피자빅은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다양한 메뉴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피자빅은 지난 2000년부터 피자와 치킨 자재의 유통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회사에서 새롭게 만들어낸 브랜드로 지난 4월 초대형 피자인 46cm 사이즈를 론칭하면서 세간의 관심을 보았다.
피자빅은 울산 신정점을 비롯해 현재 전국적으로 10여곳이 오픈한 상태다.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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