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편의점 2만4000개 시대가 예고되고 있다. 또 매출 규모만 1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18일 한국편의점협회는 작년 사상 최다인 4513개의 새 점포가 개장하고 폐점한 업체를 제외하면 총 3714개의 점포가 늘어난 2만650개로, 2010년(1만6937개) 대비 21.9% 증가했다고 밝혔다.
편의점협회는 올해 4450여 개점이 개설되고 1100개가 폐점해 점포 수는 작년보다 16.7% 많은 2만4100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업계의 매출은 지난해 8조3981억원에서 올해 9조85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내년에는 11조6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