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편의점 2만4000곳·매출 11조 전망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12-18 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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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편의점 2만4000개 시대가 예고되고 있다. 또 매출 규모만 1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18일 한국편의점협회는 작년 사상 최다인 4513개의 새 점포가 개장하고 폐점한 업체를 제외하면 총 3714개의 점포가 늘어난 2만650개로, 2010년(1만6937개) 대비 21.9% 증가했다고 밝혔다.


편의점협회는 올해 4450여 개점이 개설되고 1100개가 폐점해 점포 수는 작년보다 16.7% 많은 2만4100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업계의 매출은 지난해 8조3981억원에서 올해 9조85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내년에는 11조6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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