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IP경영인 협의회 운영위 개최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1-11-20 15: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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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특허청, 전라남도의 지원으로 전남지식재산센터(목포상공회의소)(회장 주영순)가 주관하는 전남 IP경영인 협의회 제5차 운영위원회가 지난 18일 목포상공회의소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형기우((주)동양화학 대표) 협의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 ‘12년도 협의회 사업계획, 신규회원가입 승인 등 주요안건의결과, 총괄 워크숍개최안에 관한 의견수렴과 기타 협의회 운영현황 등 협의회 활성화 방안을 위한 업무보고로 진행됐다.

이날 주요 안건 의결 결과, 담양군 소재 (주)조은이노텍을 비롯한 10개사의 신규회원가입승인과 사회단체등록업무 추진등 ‘12년 협의회 사업계획등이 승인되었으며, 또한, 12월 1~2일 개최예정인 총괄워크숍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남지식재산센터를 중심으로한 권역별 운영위원 업무역할정립과 협의회 업무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발명진흥회 후원으로 지역 지식재산 전문가인 김종일변리사를 강사로‘우리 기업 맞춤형 직무발명보상규정 도입하기‘라는 특강이 진행되어 지식재산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주요사항인 기업 내부 지식재산 업무역량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2009년 6월 발족한 전남 IP 경영인 협의회는 올해 7월 2기 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우리지역의 IP(지식재산)중심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현재 78개 회원사가 활동중이다.

협의회 주요 업무로는 지역 내 IP중심 경영 성공기업의 모델사례를 발굴 확산, 지식재산권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발굴, IP(지식재산) 경영 노하우 공유 및 기업경영 마인드 확산 유도를 위한 교육 및 각종 행사 개최 등 우리 지역의 지식재산 기업경영 풍토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전남=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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