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어음부도율이 석 달 연속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이 20일 발표한 ‘2011년 10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전국의 어음부도율(전자결제 조정후)은 0.01%로 한달 전과 같았다.
전국의 어음부도율은 지난 1월 0.01%, 2월과 3월 0.02%, 4월 0.06%, 5월 0.02%, 6월 0.04%, 7월 0.02%로 등락을 거듭한 뒤 8월 이후 석달 째 올들어 최저치인 0.01%를 기록중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0.01%로 전월과 같았으며, 지방은 0.03%로 전월에 비해 0.01%포인트 상승했다.
법인과 개인사업자를 더한 부도업체수는 전월 97개에 비해 21개 늘어난 118개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10개 늘어났고, 건설업과 서비스업 부도업체가 각각 6개, 1개 증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