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부도율 석달 연속 연중 최저치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11-20 1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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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어음부도율이 석 달 연속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이 20일 발표한 ‘2011년 10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전국의 어음부도율(전자결제 조정후)은 0.01%로 한달 전과 같았다.


전국의 어음부도율은 지난 1월 0.01%, 2월과 3월 0.02%, 4월 0.06%, 5월 0.02%, 6월 0.04%, 7월 0.02%로 등락을 거듭한 뒤 8월 이후 석달 째 올들어 최저치인 0.01%를 기록중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0.01%로 전월과 같았으며, 지방은 0.03%로 전월에 비해 0.01%포인트 상승했다.


법인과 개인사업자를 더한 부도업체수는 전월 97개에 비해 21개 늘어난 118개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10개 늘어났고, 건설업과 서비스업 부도업체가 각각 6개, 1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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