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빅 점포 운영자 "손님 피자 맛보고 웃을때 가장 행복"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11-03 1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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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빨라진 명퇴와 함께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 예비 창업자들은 창업에 대한 꿈을 꾸며 미래를 설계해 본다. 하지만 누구나 쉽게 창업에 도전장을 내밀순 있어도 누구나 다 창업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한국소자본창업연구소의 최철용 소장은 창업을 하기에 앞서서 상권분석과 함께 유동인구 비율, 창업을 즐기면서 할수 있는 종목을 선택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권한다. 또한 무턱되고 인기 있는 종목을 선택하기 보다는 꼼꼼하게 오랜 시간을 두고 창업 준비에 임해야지 실패 확률이 줄어든다고 말한다.
최근에는 여러 업종중에서도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음식 업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면서도 매출을 높힐수 있는 것이 테이크아웃 소잔본창업의 장점이기 때문이다.
피자빅의 부천여월곡점을 운영하는 정명자 대표도 초기에 창업 자금이 많지 않아서 소규모 창업으로 부천에 여월곡점을 지난 6월부터 오픈해서 창업으로 꿈을 키워가고 있다.
정명자(43) 점주는 현재 남편과 함께 피자빅 부천여월곡점을 운영중에 있으며, 바쁜 주말에는 직장에 다니는 딸이 도와준다고 한다. 오랜 기간동안 직장생활을 한 정명자 점주는 3년전 늦둥이 아들을 보게 되면서 육아와 함께 직장생활을 병행할수 없어서 창업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5개월차에 접어든 정명자 대표는 손님이 많이 오고 주문이 많다 보면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미래의 희망을 가질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한다.
창업 초기에는 빚에 쪼들렸지만, 이제는 제법 빚도 거의 갚아 나가고 있으며, 손님들이 피자를 맛보고 행복해 할때가 가장 기쁘다고 말한다. 정명자 대표의 앞으로의 희망은 빚을 다 갚은후에 저축을 시작해서 피자빅 2호점과 3호점을 가까운곳에 오픈하는 것이다.
피자빅의 최대 장점은 직영공장과 함께 물류센터를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어 보다 신선한 재료를 각 지점에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어 공룡피자를 11,900원에 맛볼 수 있다. 말 그대로 통큰피자에 이어 피자빅의 공룡피자가 저렴한 가격에도 4인 가족이 넉넉히 먹을수 있는 어려운 경제속의 인기 메뉴라 할수 있다.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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