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셀쿠션, LED TV 등 산업용 전자제품 패키징 주목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10-30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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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패키징 전문기업인 (주)레코의 에어셀쿠션이 의료기기, 고급와인이나 주류 패키징에 이어 산업용제품 패키징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주)레코는 최근들어 LED TV 등 산업용 전자제품을 만드는 기업에 납품이 늘고 있다.
산업용 전자제품등 친환경 패키징으로 에어셀쿠션이 큰 관심의 대상이 되는 이유로는 기업 입장에서는 기존 많이 사용되고 있는 EPE(발포폴리에틸렌) 완충재에 비해 창고 보관률이 30배 이상 높기 때문이다.


또한 기존 패키징 완충재에 비해서 포장체적이 현저히 감소함으로써 재고공간과 함께 운반비등 물류비의 절감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또한 기업의 입장에서는 친환경 이미지 이미지를 높힐수 있다는 장점도 부각되는게 있는게 현실이라고 포장업계 관계자 설명이다.


최근 한미 FTA 비준을 앞두고 유럽이나 미주에서 관심이 높은 친환경 패키징에 국내기업들이 주목을 하면서 (주)레코의 에어셀쿠션이 점차 주목을 받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이다.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이미 친환경 패키징을 선호하면서 수출입 관련된 많은 나라에서도 친환경 패키징을 선호하며 그에 대한 규제도 점차 심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산업용제품을 만드는 내수시장을 중점으로 하는 국내기업뿐만이 아니라 수출 의존도가 높은 국내기업이나 중소기업들도 발빠르게 친환경패키징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고 있다.


일반적으로 산업용 제품 패키징에는 대체적으로 PE-FOAM이 많이 사용 되었으나 위에서 언급한 환경문제와 함께 포장공간과 재고공간등 여러 가지 단점이 지적이 되어왔다. 레코의 김영수대표는 PE-FOAM을 사용하여 산업용제품을 포장할 때의 단점을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먼저 PE-FOAM을 사용 했을 때는 포장재를 보관해야 하는 재고공간이 별도로 필요하며, 포장재의 부피가 크기 때문에 포장라인에 지속적으로 포장재를 공급해야 하는 인력낭비가 생긴다고 한다. 또한 최근 유가의 잦은 인상 등으로 포장재의 높은 단가로 수익성이 떨어지며 포장완료 후에도 외곽상자의 큰 부피로 운반비가 증가한다.


그에 비해 친환경패키징 에어셀쿠션은 사용 전 필름상태로 보관하기 때문에 PE-FOAM 기존 재고공간의 약 5%로도 재고공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재고부피를 절감할 수가 있다.
또한 상자 내 약 200~500개정도 포장이 가능하기에, 포장라인에서 발생되는 인력손실을 방지할 수 있으며, 기존 사용하던 포장재보다 최대 70% 저렴한 단가로 수익성이 증대 될 수 있다.

포장완료 후 PE-FOAM 사용시보다 최대 30% 줄어든 외곽상자의 부피로 운반비의 절감효과와 함께 완충재에 별도의 인쇄가 가능해서 산업용 제품을 제조하는 회사의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다.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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