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3년 연속 구직자가 가장 입사하고 싶은 그룹, 1위에 올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은 대학생과 구직자 714명을 대상으로 ‘가장 입사하고 싶은 그룹’에 대해 조사한 결과 삼성그룹이 23.8%로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2위는 CJ그룹(8.1%), 3위는 포스코그룹(6.6%) 순이었다.
이로써 삼성그룹은 3년 연속(2009~2011년)으로 1위를 기록했다. CJ그룹은 2009년 4위에서 2010년에는 7위로 떨어졌다가 올해 2위로 대폭 상승했다. 포스코그룹은 2009년 4위에서 2010년 2위로 올라섰다 올해는 3위로 한 단계 하락했다.
이어 LG그룹(5.9%), SK그룹(5%), 한국전력공사그룹(4.5%), 현대자동차그룹(4.5%), 금호아시아나그룹(3.9%), 롯데그룹(3.9%), 두산그룹(3.6%)이 차례로 10위권에 들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