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자 수익성 좋은 소자본 커피전문점 창업에 주목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10-05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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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시장 가운데 상대적으로 투자자본이 적은 커피전문점이 최근 들어 예비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커피문화가 보편화 되면서 아침식사를 거른 직장인들이 커피와 함께 간단한 케잌을 즐기는 장소이며 학생들의 만남의 장소나 주부들이 자모회 모임을 갖는 등 다양한 계층의 현대인에게 깊숙이 파고든 장소로 부상하면서다.
한국소자본창업연구소 최철용 소장은 5일 "카페베네를 포함해서 탐앤탐스, 스타벅스, 할리스, 커피빈 등 대형 브랜드와 함께 최근에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이 소자본으로 창업할수 있는 커피전문점"이라며 "소자본으로 투자하면서 유동인구가 많은 입지를 잘만 선택한다면 테이크아웃과 케잌 판매 등 매출 구조를 다변화 하면서 투자비에 대해서 월등히 높은 수익을 얻을수 있다"고 밝혔다.
(주)사과나무 커피 전문 브랜드인 커피베이의 백진성 대표 역시 "최근 들어서는 커피전문점이 직장인들의 비즈니스 장소로도 활용이 되며 대학생들생에게는 만남의 장소이자 취업을 위한 공부나 영어 스터디 장소로도 인기가 많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커피전문점은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면서 창업시장에서의 새로운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 중에서도 대형 커피전문점이 이미 포화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창업 비용이 적게 들면서도 테이크아웃 등 알짜 성공 창업으로 이어지는 틈새시장을 노린 소자본 커피전문점 창업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태다.
최근 소자본 창업 커피전문 브랜드중에서도 론칭과 함께 단숨에 20호점 이상을 오픈한 커피베이(www.coffee-bay.co.kr) 가 이중 그 실례다.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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