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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JTBC ‘찰떡콤비’에서는 신경전을 펼친 심권호와 이만기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형돈은 심권호와 이만기에게 “전성기 때 붙었다면 누가 이길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두 사람은 각자 자신의 이름을 외쳤다. 심권호는 “내 최고의 전성기 때는 스쿼트를 170kg 했다”라고 말했다.
이만기는 “나는 265kg 했다”라고 받아쳤고, 심권호는 지지 않고 “몸무게가 다르지 않냐. 나는 세 배를 들었다”라고 응수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이에 MC들은 누가 더 센지 확인하자며 팔씨름을 권유했다.
그러자 이만기는 심권호의 손을 잡은 후 “아이구야 뭐 이리 힘이 좋은데”라고 놀란 모습을 보이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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