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총액한도대출 7조5000억 유지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9-22 1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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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22일 오전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올해 4분기 총액한도대출 한도를 전분기와 같은 7조5000억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총액한도대출은 한은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저금리로 시중은행에 빌려주는 정책자금 성격의 대출금을 뜻한다.


한은이 시중은행별로 차입한도를 정해두면, 각 은행은 이 한도내에서 기준금리보다 싼 이자로 대출을 받는다.


한은은 총액한도를 작년 12월 8조5000억원에서 7조5000억원으로 1조원 줄인 뒤 현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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