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올 추석 소포물량이 지난해 보다 7.3% 증가한 1085만개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경부 우정사업본부는 올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8월29일~9월10일)동안 총 1억7800만여통의 우편물을 배달시켰으며, 이 가운데 선물을 포함한 소포는 평소의 2배 이상인 1085만개의 소포를 배달했다.
소포 1085만개는 지난해 추석 물량(1011만개)과 비교하면 7.3% 증가한 것 특히 지난 5일에는 평소 하루 물량의 3배에 가까운 154만개가 접수돼 한국우정 역사상 최고 물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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