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리폼 (주)바센 충주지점 이현구 대표의 창업 성공기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9-07 1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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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지만 아직 낮에는 무더위가 한창이다.
때문에 낮의 늦더위를 이겨내며 일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기 일쑤이다.
이는 전직 보험 설계사에서 창업의 꿈을 키우며 최근 욕실리폼 전문회사인 (주)바센 충주지점을 창업한 이현구 대표의 요즘 일상의 모습이다.
이 대표는 바센에서 4주간 창업교육과 실습을 마치고 충주지점을 창업해 현장에 투입된지 3주차로 무점포로 시작했지만 자신만의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어엿한 사장님이 돼 주목받고 있다.
44세의 그는 창업 전 보험사에서 보험설계일을 해왔으며 창업을 생각하며 여러곳에 발품을 팔고 다니다가 욕실리폼 전문회사인 바센을 선택했다.
결혼을 늦게해 5살과 4살, 두 아이의 아버지이기도 한 이 대표는 아이들과 가족의 미래를 생각해서 소자본 창업을 생각하고 행동에 옮겼다.
보험설계일을 하기에 앞서 잠시동안 인테리어 직종에 몸을 담았는데 그때 눈여겨 봤던 창업종목이 욕실리폼이었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4주간의 교육과 실습비와 함께 공구를 구입하는 비용까지 합해 무점포 창업비용으로 약 1,700만원정도 들었다.
그러나 그는 현재 실습 교육과정 중 현장공사에 많이 참여하다보니 이제는 손놀림이 노련한 기술자로 통한다.
때문에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도 일이 밀려 오전 7시부터 욕실리폼에 들어가고 있는 상태다.
이와 관련해 이 대표는 "몇 년후에는 욕실리폼계에서 알아주는 기술자가 되고 싶고 욕실리폼에 있어서는 알아주는 장인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바센은 8년동안 욕실리폼업계 시공실적 1위를 자랑하는 기업으로 현재 기술특허등록과 벤처기업 등록을 마친 욕실리폼 전문회사로 기술 지원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장점으로 알려졌다.
또한 ISO9001, IS014001 등록을 마쳐 서비스와 기술 표준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자체 연구소에서 새로운 욕실리폼 공법등을 연구하는 벤처기업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바센의 크리스탈 공법은 특허를 받은 독보적인 기술력을 토대로 인기 연예인들의 욕실시공과 욕실리폼을 여러 차례 진행하며 입소문을 타고 주부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다 보니 소자본 창업이나 무점포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며, 현재는 전국적으로 100여개의 지점이 운영되고 있다.
바센(www.bassen.co.kr) 김찬 대표는 "10여년전에는 본인도 1인 무점포 기업이었지만 희망을 가지고 기술을 습득하고 땀을 흘리며 지금의 바센을 만들어낸 것처럼, 무점포나 점포 예비창업자들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특화된 자신만의 기술력과 최선을 다해서 고객을 감동시키겠다는 마음가짐"이라고 말했다.(1577-6755)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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