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새 직종으로 부상...에스테딕 k아카데미 트렌디 과정 인기몰이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9-06 18: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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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핫검색어로 '동안 열풍', '꽃중년' 등이 뜨면서 젊게 살고 싶어하는 욕구와 젊게 보이고 싶어하는 욕구가 늘고 있다.
이 때문에 피부미용과 관련돼 의학적으로 접근해 피부를 관리하는 에스테틱 전문분야가 새 직종으로 뜨면서 덩달아 관련 아카데미가 주목 받고 있다.
한국콜마 에스테틱 R&D 센터 부설 에스테틱K아카데미(www.esthetick.com)는 피부미용에 트렌드를 접목시킨 3개 영역으로 된 트렌디(Trendy)과정을 신설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트렌디 과정은 코스메틱 마스터, 메디컬 에스테틱, 두피 테라피스트 등 3개 영역의 전문가를 양성한다.
우선 코스메틱 마스터 과정(Cosmetic Master Course)은 국내 유일한 화장품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한국콜마의 화장품 전문가 및 연구원들이 중심돼 화장품에 대해 기초부터 시작해서 모든것을 가르치는 과정이다.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원리 및 이해부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먹는 화장품까지 화장품 제조 특성, 원리, 유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으며, 마케팅 트렌드 분석을 통해 국내 화장품 시장의 이해를 돕고 있다.
최근 뷰티 관련 시장이 날로 커짐에 따라 화장품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대세로 떠오른 만큼, 코스메틱 마스터 과정은 화장품 회사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가지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스펙이다.
메디컬 에스테틱 과정(Medical Esthetic Course)은 보다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피부과 진료가 대중화된 만큼 의학적 피부 관리법에 에스테틱을 접목시켜, 피부타입별 정확한 관리 방법 및 사후 케어를 배우는 과정이다.
병원 시술이 보편화되고 있어 전문적으로 다룰 수 있는 전문가는 나날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데에 반해, 적절한 인력이 공급되지 않는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며 피부미용 종사자들의 취업을 돕고 있는 것.
최근 큰 규모의 네트워크 병원이 증가함에 따라 병원 내 피부관리실의 인기가 높아 다른 분야에 비해 취업이 활발하다.
마지막 두피 테라피스트 과정(Trichologist Course)은 두피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두피 케어를 위한 이론 및 실기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탈모의 원인 및 분석을 통해 기본 지식을 쌓고, 적절한 두피 마사지로 탈모 방지 및 예방할 수 있는 전문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두피관리사는 자격증 취득 후 병원 내 두피관리실, 피부미용실, 한의원 등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에스테틱 k아카데미 육정신 원장은 "피부미용에도 분명 트렌드가 존재한다. 아름다움에 대한 현대인들의 시각이 점점 진화함에 따라, 진정한 아름다움은 화려하고 가시적인 아름다움이 아닌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에스테틱K아카데미의 ‘트렌디 과정’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실현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며 피부미용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테틱 k아카데미‘코스메틱 마스터’, 메디컬 에스테틱’,‘두피 테라피스트' 과정은 현재 9월과 10월 개강하며 각 과정당 16명 모집한다. 수시접수도 가능하다 (문의:02-536-7892)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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