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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3'에서는 마지막 영업 날을 맞아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마지막 영업을 앞두고 긴급회의를 진행했다. 제작진은 "마지막 영업이니 분식과 양식 상관없이 하고 싶은 요리를 하라"며 "이전 시즌 요리까지 모두 포함해 결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강호동은 "하고 싶은 요리만 하는 거구나. 하고 싶으면 다 하자"고 말했고, 이수근은 "입 조심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비빔국수와 강돼파(강호동 돼지 파스타)를 선택했다. 안재현은 짜장 떡볶이와 짜무라이스를, 피오는 하던 대로 김치밥을 만들기로 했다. 피오는 "김치밥을 하면서 형들을 도와주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수근은 "설거지 담당은 어떻게 하냐"며 "셀프로 돌리는 거다. 손님들이 셀프 설거지하는 것"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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