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8일부터 청주와 중국 항저우를 주 3회 오가는 정기노선 직항편을 취항한다.
16일 충북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 노선에 149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을 투입한다.
매주 화·목·토요일 운행되며, 출발편은 오후 6시10분 청주공항을 출발해 오후 7시15분 항저우 공항에 도착하고 도착편은 오후 8시 20분 항저우 공항을 출발해 오후 11시25분 청주공항에 도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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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18일부터 청주와 중국 항저우를 주 3회 오가는 정기노선 직항편을 취항한다.
16일 충북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 노선에 149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을 투입한다.
매주 화·목·토요일 운행되며, 출발편은 오후 6시10분 청주공항을 출발해 오후 7시15분 항저우 공항에 도착하고 도착편은 오후 8시 20분 항저우 공항을 출발해 오후 11시25분 청주공항에 도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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