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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VLIVE '배우왓수다'에서는 임윤아의 인터뷰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MC 박경림은 임윤아에게 “융프로디테라는 별명이 있다. 미의 상징이라는 말을 인정하느냐”고 물었다. 임윤아는 아니라고 말하면서 “겸손하게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경림은 “거울 보면 무슨 생각이 드냐”고 물었고, “가끔씩 예쁘다는 생각이 든다. 화장을 빨리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고 덧붙이기도.
팬들이 자주 불러주는 ‘융’이라는 애칭에 대해서는 좋다고 전했다. 주변 사람들도 융이라고 많이 부르고, 그만큼 친근감이 든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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