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한위(50)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28일 MBC TV '기분좋은날'에서 "지금 셋째가 뱃속에 있다. 11주 쯤 된 것 같다"면서 "예쁜 두 딸이 있으니 셋째는 아들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딸이 있으니 아들이었으면 좋겠다는 거지 무조건 아들이어야 한다는 게 아니다. 또 이번에 딸이면 아들을 낳을 때까지 도전할 것 같다고들 말하는데 그건 아니다"고 말했다.
이한위는 2008년 19세 연하 최모씨와 결혼했다. 딸 이경(35개월)과 이윤(16개월)을 키우고 있다.
한편, 이한위는 최근 영화 '7광구' 촬영을 마쳤다. 8월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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