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아트 테라피 클래스' 내달 26일 개최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07-26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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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종근당(대표이사 김정우)이 내달 26일부터 28일까지 예술의 전당 푸치니홀에서 예술 치료를 통한 통증 및 스트레스 관리와 셀프 마사지 방법을 알려주는 ‘아트 테라피 클래스’를 개최한다.


종근당은 20~30대 여성 고객들을 대상으로 통증별 대처법과 건강 관리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참여형 강좌를 마련, 내달 7일까지 참가자 신청을 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종근당의 대표 브랜드 펜잘큐의 국민 건강증진 캠페인인 ‘통통 캠페인-통(痛)증으로 소통(通)하자’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그림 검사와 미술 창작 과정을 통해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건강한 생활방법을 찾는 ‘예술 치료’(아트&마인드 예술치료센터 김현진 대표)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 및 통증 관리법을 알려주는 ‘셀프 마사지’(<셀프&커플 5분 마사지> 저자 김이경 원장)로 이어진다.


이밖에도 참가자들이 갖고 있는 통증 고민을 나누고 건강 관리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질의응답과 다과 시간도 준비됐다.


참가자는 이달 25일부터 내달 7일까지 펜잘큐 페이스북 팬페이지(www.facebook.com/penzalQ)를 통해 모집, 선발할 예정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학생이나 직장인 등 많은 현대 여성들이 피로와 스트레스, 신체적 변화 등으로 인한 두통과 생리통을 겪고 있는데, 이들에게 예술을 통한 감정의 정화와 스트레스 완화로 통증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리고자 이번 강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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