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패키징업체 레코, 미국시장 수출길 열리나?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7-19 1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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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패키징(친환경포장) 기업인 (주)레코(대표 김영수, www.ireco.kr)가 미국업체 등 다방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면서 향후 올릴 성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주)레코는 최근 미국 대형 파프리카 유통업체와 에어셀쿠션 납품을 위해 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등 다수의 수출상담이 진행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투명한 에어셀쿠션은 친환경 포장시 제품의 신선도를 바로 눈으로 확인할수 있으며 생산지의 고유로고나 생산자의 이름을 프린팅 할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친환경 농산물 포장에 사용되고 있다.
특히 산업용 제품 패키징외에도 의료기기, LED TV, 테블릿PC, 노트북, 컴퓨터 관련 수출 전자제품, 고급와인과 같은 고가의 주류업체 친환경패키징에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주)레코의 에어셀쿠션은 기존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해외 방식과 달리 공기주입 밸브를 상부가 아닌 측면에 형성해 공기의 유지성 및 안전성, 주입성을 향상 시킨 세계 최초의 기술로 인정받고 있는 상태다.
따라서 레코는 고가의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전세계에 수출하하고 있는 미국의 한 대형 파프리카 유통업체에서 친환경 패키징 에어셀쿠션에 대한 문의와 함께 레코 본사 방문으로 이어져 수출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처럼 레코가 수출길 확보에 나선 것은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가 지원하는‘경기도-UT 기업지원프로그램'에 지난해 선정되면서다.
에어셀쿠션은 웰빙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국내 고가의 유기농 농산물과 친환경 농산물 시장이 커짐에 따라서 농산물의 신선도 유지와 파손 예방, 친환경패키징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는 미국업체가 기존 신선도 유지와 파손을 막기 위해서 파라핀류의 포장을 해오다가 친환경패키징으로 전환하려는 계획에서다.
레코 김영수 대표는 "에어셀은 생산비용 및 원가비용이 절감돼 기업이윤에도 많은 도움을 주며 다방면의 업종에서 문의가 오고 있다"며 "현재 미국의 다수의 기업과 수출상담이 진행 중이며 미국 텍사스 주립대에서 선정해준 파트너와 함께 수출상담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코는 한-EU FTA 발효 이후에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현재 다양한 세계 패키징 박람회에 초청 받아 수출 계획을 진행 중이다.
에어셀쿠션은 본사 홈페이지외에도 온라인쇼핑몰(www.buypack.kr)에서 개별, 소매구입이 가능하다.(031-433-8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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