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이틀째 하락… 109.01달러 거래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7-13 1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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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가 이틀째 하락했다.

13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12일 두바이유 현물유가는 전일 대비 배럴당 1.31달러 하락한 109.0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다른 국제유가지표들은 유럽 재정위기 우려감 완화, 미 연준의 추가 경기부양책 가능성 제기, 미 원유재고 감소 전망 등으로 일제히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WTI) 원유 8월 인도분 선물유가는 전일 대비 2.28달러 상승한 97.4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Brent) 8월 인도분 선물유가는 전일 대비 배럴당 0.51달러 떨어진 117.75달러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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