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제4이동통신사 설립을 추진한다.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4일 “이동통신사 설립 여부를 검토하기 위해 지난 1일자로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했다”면서 “사업진출 시기, 재원 등 구체적 사업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TF팀을 통해 사업 타당성 등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기중앙회는 ‘롱텀에볼루션(LTE )’과 함께 4세대 이동통신 국제표준의 하나인 ‘와이브로’로 이통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중기중앙회가 이르면 올 4분기께 사업권을 신청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중기중앙회는 지난 1996년 2세대 이통서비스인 PCS사업자 후보자로 나섰다가 탈락했었다.
한편 한국모바일인터넷(KMI) 컨소시엄이 제4이동통신 설립을 추진했지만 지난 2월 말 방통위는 허가하지 않기로 의결하면서 무산됐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