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올해 첫 수확한 국내산 생 블루베리 3t을 7300원(200g)에 23~29일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가락동 경매시장 원물 가격이 kg당 3만5000원 정도인 점을 고려하면 이 가격은 시세대비 20% 가량 저렴하다.
이마트 바이어는 6개월 전 충남 천안의 대한민국 블루베리 재배 1세대 농가인 ‘함승종’씨와 사전 계약재배을 통해 15t 가량의 대량 블루베리를 구매 동시에 현금으로 전량 매입, 가격을 낮췄다.
한편 올해 들어 이마트에서 블루베리 매출은 전년대비 232% 가량 매출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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