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서민금융상담행사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6-20 1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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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서울서 23일 개최
금융감독원은 유관기관 합동으로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를 23일 서울을 시작으로 29일 대구, 30일 대전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맞춤형 개별상담창구에 신용회복위원회 등 다수 서민금융 유관기관의 금융전문가를 배치해 개인별 금융애로 및 의문사항 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서울지방변호사회 전문변호사가 참여해 금융채무불이행자의 경우 개인회생 및 파산 제도에 대한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한국이지론 및 금융기관을 통해 새희망홀씨, 햇살론 등에 대한 대출가능여부까지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서울, 대구 및 대전지역에서 실시하는 교육 및 상담도 해당 지역주민의 금융애로사항 등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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