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가 중국 내 부진한 사업을 만회하기 위해 대대적인 효율화 작업에 착수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베이징점을 포함해 실적이 부진한 중국 내 10여개 매장을 매각하기로 하고 현지 업체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
그동안 화북 지역을 중심으로 했던 전략을 서부 내륙 지역으로 조정하고 베이징, 상하이 등 대도시 위주에서 인구가 수백만명 수준인 중간 규모의 도시에 새 지점을 낼 계획이다.
이 계획대로라면 현재 27곳인 중국 매장이 2015년까지 45개점으로 늘어나게 되고 2014년 손익분기점을 넘게 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