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이틀째 상승하며 110달러대를 재돌파했다.
2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1일 두바이유 현물유가는 전일 대비 배럴당 0.47달러 상승한 110.1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다른 유가지표들은 소폭 하락했다.
런던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Brent) 7월 인도분 선물유가는 전일 대비 배럴당 2.20달러 하락한 114.53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WTI)원유 7월 인도분 선물유가도 전일 대비 2.41달러 하락한 100.2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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