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1분기 당기순익이 142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4.3% 감소한 것으로, 지난해 1분기에 있었던 대손충당금 환입 및 비용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씨티은행의 1분기 판매와 관리비는 전분기 대비 13.2% 줄어든 2082억원을 기록했다. 대손충당금 및 기타 충당금도 같은 기간 246억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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