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거래일 기준으로 이틀째 하락했다.
2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23일 두바이유 현물유가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2.20달러 하락한 104.0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다른 유가지표들도 하락했다.
런던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Brent) 6월 인도분 선물유가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2.29달러 상승한 110.10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WTI)원유 6월 인도분 선물유가도 전 거래일 대비 2.40달러 하락한 97.7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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