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여름철 최고 매출상품 중 하나인 수박 판매전에 본격 돌입한다.
이마트는 19~25일 1주일간 고당도 친환경수박(7kg미만)을 1만800원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수박은 논산시 시·군유통회사와 90일전에 사전 계약을 맺고 대량으로 재배해 평소대비 30% 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또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50%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한편 이마트는 수박할인 판매외에 ELO, 테팔, 휘슬러 등 ‘세계 유명 주방브랜드 축하할인전’을 열고 세계 11개 유명 주방 브랜드를 최대 30%~20% 인하 판매한다.
이외에도 나들이 시즌 필수 아이템인 그늘막을 원자재 인상에도 불구하고 6개월전 사전기획을 통해 파격가에 준비했다.
지난해 아웃도어 상품 중 최다선호품목 중 하나였던 빅텐 그늘막(4~5인용)을 동일한 가격인 2만9000원에 준비해 브랜드 상품 대비 절반의 파격가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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