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칠레산 키위 30% 할인 판매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5-17 1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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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칠레산 그린키위를 시중에서 판매되는 수입산 키위 보다 30% 이상 싼 가격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칠레산 그린키위(개당 100g내외, 15입·팩)는 시중 뉴질랜드산 키위 대비 30% 이상 저렴한 7980원에 이달 말까지 판매하고, 이 후에도 지속적으로 물량을 확보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뉴질랜드산 제스프리 그린키위(개당 100g내외, 15입·팩)도 오는 19일부터 일주일간 1만15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바나나(100g) 178원, 파인애플(개) 3580원, 체리(팩) 5980원 등 직수입 과일을 업계 최저 수준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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