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휴대폰이 북미시장에서 11분기 연속 점유율 1위를 이어갔다.
16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trategy Analytics)에 따르면 삼성전자 휴대폰은 올해 1분기(1~3월) 북미시장에서 1260만여대를 출하했다. 점유율은 27.4%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008년 3분기(7~9월) 처음으로 1위자리를 차지한 후 11분기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삼성전자에 이어 LG전자가 17%로 2위를 차지했으며, 애플이 14.6%로 급성장하며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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