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가 기업형슈퍼마켓(SSM)인 킴스클럽마트 인수를 확정지었다. 인수 금액은 2000억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신세계와 이랜드는 13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킴스클럽마트 주식 매매 조인식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신세계는 이랜드가 운영하는 킴스클럽마트 54개를 인수하게 됐다.
신세계는 킴스클럽마트를 대형마트와 SSM 중간 형태인 ‘이마트 메트로’로 운영할 예정이며, 연매출 규모도 지난해 2859억원보다 배 이상 키울 예정이다.
앞서 이랜드그룹은 지난 2일 ㈜이마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롯데쇼핑을 예비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마트는 지난 1일 존속법인 ㈜신세계에서 대형마트 사업부문을 독립시킨 신설법인이다.
이번 인수로 SSM 시장 경쟁판도는 롯데와 홈플러스, GS 등 3파전에서 신세계가 가세해 4파전으로 재편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