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야구9단’ 스마트폰 서비스 돌입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5-12 1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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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을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다.

NHN은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야구9단의 스마트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야구9단은 지난 4월 3일 공개시범서비스(OBT)를 시작했으며, 구단주가 60만명을 넘어서며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야구9단은 이번 스마트폰 서비스를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 특히 이는 국내 게임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모바일 웹버전의 스마트폰 서비스다.

별도로 어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가 필요 없이 스마트폰 주소창에 http://m.ya9.naver.com만 입력하면 실행이 가능하다.

게다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을 비롯해 아이패드 등 태블릿PC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야구9단’은 정식서비스와 함께 아이템 상점을 새롭게 선보인다. 게임이용의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성 아이템이 판매하며, 공개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유저들이 가장 선호했던 스포츠드링크를 포함해 6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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