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당 100달러대로 떨어졌던 두바이유 가격이 급등했다.
1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9일 두바이유 현물유가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5.22달러 상승한 105.7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다른 유가지표들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런던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Brent) 5월 인도분 선물유가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6.77달러 상승한 115.90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WTI)원유 5월 인도분 선물유가도 전 거래일 대비 5.37달러 상승한 102.5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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