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직원 2만여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워킹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워킹 대상은 본사와 지원부서, 임신 및 육아 여직원뿐만 아니라 부동산 기획·관리 직원 등도 포함된다.
스마트워킹은 통신 인프라를 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속한 업무 처리는 물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을 통해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자유롭고 유연한 근무환경을 말한다.
스마트워킹을 신청하는 직원들은 근무유형에 따라 근무장소를 선택할 수 있으며 원격근무(본사 등 지원부서 중심)인 경우는 사무실, 자택, 스마트워킹센터를 필요에 따라 선택해 근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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