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중심' 리더십 함양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2-27 1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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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카네기연구소, '최고경영자 과정' 눈길
[시민일보]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개인이든 직장이든 인간관계의 원만한 형성으로 가치가 형성되며 사회의 지도층 구성원 일수록 인간관계의 설정이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
이같이 인간관계의 성공적 맺음을 위해 개인과 조직의 리더십을 함양하고 인간관계,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자신감 증진 등을 교육하는 인간경영 트레이닝 센터인 경인카네기연구소(원장 주종원. 인천시 부평구 소재) 최고경영자과정이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의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바탕으로 지난 1998년 부평구에 설립된 경인카네기연구소는 최고 경영자과정에서 ‘사람중심의 인간관계형성법’과 ‘문화와 가정’ 이라는 요소를 강조하며 실생활에 적용,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교육에 핵심을 둬 차별화된 리더십을 배양하고 있다.
또 청소년들을 위한 인성계발 교육과 장학 사업, 사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다방면에서 사회적인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지역별 동문회를 조직해 개개인의 사업 발전과 각종 봉사활동, 취미활동을 공유하고 카네기 교육을 통해 쌓은 인맥을 활용하는 등 동문들의 활동도 활발하다.
주종원 원장은 성공의 조건에 대해 '열정'을 강조하고 “성공의 조건은 열정으로 열정이 없다면 결코 성공에 이르지 못하며 열정에는 ‘가치관’과 ‘비전’이 핵심”이라며 “바른 가치관 위에 분명한 비전이 있다면 열정이 살아 있는 것이고 결국 성공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열정으로 다져진 동문들은 지난 26일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에 제 7,8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임회장 김재곤, 취임회장 채희성)을 갖고 역사상 유례가 없는 대변혁의 시대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리드하는 카네기인으로서의 입지를 다짐했다.
이와 함께 27일에는 경인카네기연구소가 주최하는 경인카네기연구소 원장배 5개 지역 합동 골프대회를 여주 시그너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해 동문들과 지역발전을 위해 소통하고 사회와 가정에서 사람 중심의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계기를 부여하기도 했다.
한편 카네기연구소(본사 미국뉴욕)는 현재 미국 50여개 지역 센터와 전 세계 80여 개국의 지사를 두고 99년 간 인간관계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미 대학위원회에 등록된 2000여개 대학에서 1~3학점 단위 과목, 국내 40여개 대학에서 이를 가르치고 있다.
이밖에도 경인카네기연구소는 현재까지 인천시 부평구를 비롯해 송도, 부천시, 성남시, 김포시, 강원지역 등 36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오는 5월에는 30여명의 수강생들을 정원으로 약 3개월간 신규 기수의 교육 과정이 시작된다.
사진설명 = 경인카네기연구소 주종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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